![[관련사진]제주산 채소 활용 김치 보도자료.png](/files/board/f1449688-36a8-474a-aa37-aefdce73cda4.png)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센터), 푸디스트-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제주산 채소 활용 김치 5종 출시 지원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회장 강동만)와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센터장 고광덕)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와 협력해 제주산 무와 마늘을 활용한 PB브랜드 ‘식자재왕’ 김치 5종 출시를 지원했다.
이번 제품 출시는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센터)가 제주 지역 농가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원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로, 산지와 기업 간 상생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출시 제품은 ▲포기김치 ▲맛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는 제주산 무와 제주 마늘이 사용됐다. 특히 김치의 핵심 원재료인 무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균일한 품질을 확보했으며, 마늘은 제주 자체 브랜드 ‘마왕’제품을 적용해 깊은 풍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센터)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또한, 이번 협력 사업은 고객 맞춤형 숙성도 관리 시스템과 전국 단위 콜드체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추진되어, 단순 원물 공급을 넘어 가공·유통까지 연계한 통합형 산지 협력 모델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강동만 회장은“푸디스트와의 협업은 산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제주 농산물의 안정적 수급 관리와 고품질 원물 공급을 통해 B2B 시장은 물론 소비자 시장까지 제주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제주도민들도 많은 관심과 애용을 해달라”당부했다.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센터)는 산지 조직화 및 계약재배 확대, 가공 연계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제주 농산물의 브랜드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안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